2008년 09월 27일
책책책!
작가 新井輝 / さっち | ||
| 출판사 富士見書房 |
이상 1권입니다. 면회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.
# by | 2008/09/27 19:41 | 트랙백 | 덧글(2)
작가 新井輝 / さっち | ||
| 출판사 富士見書房 |
# by | 2008/09/27 19:41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9/08 20:19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8/01/15 05:26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8/01/05 05:22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7/12/18 06:27 | 트랙백 | 덧글(3)

# by | 2007/12/14 04:54 | 트랙백 | 덧글(3)
미타제 만세~ 만만세~
오늘부터 휴강기간에 들어간다. 아후.
내일오늘중으로 방청소 해두고 이것저것 마무리 좀 하고...
지난 주말에는 애니연 모임이 있었다.
나가서 촬영물 땜빵 좀 도와주고... 새로 선배 하나 사귀었다. 따로 만나 얘기하고 밥도 얻어먹었다.(이게 크다)
같은 기숙사에 사는 안 펑(20. 중국인) 는 축제기간에 홍콩 간다더라. 중국애들은 부자가 꽤 많다.
그밖의 한국인 여러분들은 방콕 하려는 듯. 나도 가족 안왔으면 그랬겠지?
다시 방청소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게 웬일이니~~
요새는 완전 컵라면생활은 벗어났다. 친구한테 돈 좀 빌려서... 2천엔. 머나먼 일본땅에서 빚쟁이 생활을 하다.
저번엔 좀 암울한 얘기를 써놨지만, 그래도 쓰고 나니까 생활하면서 마음이 좀 편하다. 역시 사람은 뭔가 좀 빼는 게 있어야 돼요.
암울한 얘기는 빨리빨리 넘겨버리려고 일기좀 쓰려고 했는데 며칠간 쓸 일이 없으니 원.
아참, 그리고 밑에 아버지가 써놓으신 일정표를 봤는데, 27일부터 개강이란 거 빼고는 이의 없습니다.
# by | 2007/11/20 18:52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7/11/16 20:09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7/11/15 16:40 | 트랙백 | 덧글(3)

# by | 2007/11/13 19:07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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